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비진학학생 교육을"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대학 진학 대신 취업을 선택한 일반계 고교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이 실시돼야 한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일반계 고교에 갔어도 진학이 아닌 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등에서 제공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해 좋은 직장을 얻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학 진학 위주로 일반계 고교가 운영되면서 대학 진학을 포기한 학생들은 진로·직업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였다”고 밝혔다.

 

그는 “직업훈련을 받다가 사고가 나면 그 책임을 교육청이 지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며 “학교에는 면책을 부여하는 등 학교에서 직업교육 훈련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