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 "평화체련공원 조성"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일 “전주시 평화·삼천동 주민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기금 및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등을 통해 사업비 200억원을 마련, 완산구 평화동 2가 547 일원에 26만㎡ 규모로 평화체련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평화체련공원에 체력단련장, 농구장, 족구장 등이 들어서는 다목적체육관과 축구장, 풋살장, 야구장과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을 조성하고 단지 내에 드론레이싱 경기장과 드론축구장이 들어서는 드론스포츠 콤플렉스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평화체련공원이 조성되면 시민들의 욕구 충족과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전주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