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역이 골고루 균형 발전하며 소외된 지역없이 군민 모두가 더욱 잘사는 완주를 만들겠다”고 들고 “ ‘일개미처럼 열심히 완주군을 일으켜 세우는데 앞장서며 탁상정치가 아닌 발로 뛰고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 후보로 전라북도와 완주군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5대 핵심정책으로 농업인이 잘 사는 완주, 지역경제 활성화로 튼튼한 일자리 창출, 따뜻한 복지 완주, 도·농복합도시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봉동읍 출신으로 봉서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북도 수영연맹 감사와 완주군 수영연맹 회장, 완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 봉동 원둔산 3마을 이장, 건우리 한우전문점 대표 등을 맡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