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관광경영 사업가, 대학교 겸임교수,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치면서 풍부한 경륜과 인맥을 쌓았다”며 “신선한 아이디어와 역동적 추진력으로 주민의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구이 상관, 소양지역은 우수한 관광자원이 산재돼 있으나 이를 지역 활성화와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인맥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이중과 전주한일고 전북대 배재대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동명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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