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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한병락 "함께 잘사는 임실" 임실군수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순남지역 한병락(63) 부위원장이 5일 임실군수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전 뉴욕부총영사를 지낸 한부위원장은“함께 잘사는 건강한 임실에 희망찬 미래를 약속하겠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공직생활 40년을 마치고 고향에 정착하면서 불안과 낙후된 임실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부위원장은 공약으로 소득사업 집중투자와 복지 및 교육서비스 확충, 미래지향적 예산효율성 제고와 인구증가 정책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그는 군민과 공무원을 커다란 자산으로 삼고 고향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추진력 발휘에 주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부위원장은“그동안 공직생활을 통해 배우고 닦은 열정을 확산, 성공적인 업무를 이끌어 내는 지도력과 행정목표 달성 능력을 보여줄 것”을 강조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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