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예비후보는 이날 당원과 지지세력 앞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하자마자 곧바로 여론조사, 면접 등으로 이어지는 현행 경선일정이 유권자들에게는 사전정보 없이 치르는 깜깜이 선거가 되고 있다”며 “후보들의 정견·정책발표를 통해 주민들에게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정당한 선거를 치러보자”고 제안했다.
이어 그는 △고령층과 만 6세 이하 아동들을 대상으로 무상의료서비스 제공 △농산물 원스톱 판매시스템구축과 판매장 개설 △지역별 먹거리 특화거리 및 통합 관광패키지 개발 △찾아가는 생활복지관 시스템 도입 △창업·일자리지원 전담 TF팀 가동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미래 무주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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