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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통해 새 부가가치 창출을"

농진청, 지속 가능한 청년농업인 정책 토론회 개최

▲ 농촌진흥청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청년 농업인의 성장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정책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청년농업인의 성장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정책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비한 4차 산업혁명 과학기술 융·복합과 청년 농업인 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의 ‘일자리 창출의 블루오션 농업·농촌’에 대한 발제로 시작됐다.

주요 발제 내용은 농업·농촌 청년일자리 창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성과 ‘청년농업인 정책방향’ 등이다.

토론은 청년농업인 육성정책 방향, 청년농업인 품목별 네트워크 구성, 미래농산업발전을 위한 대학4-H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로 이뤄졌다.

또 농촌자원 및 문화예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자체 청년농업인 육성방향을 비롯해 이번 행사의 가장 핵심으로 거론된 농업분야 일자리 확대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청년세대가 농업에 매력을 느끼고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국회차원의 법제 지원 등을 고민하고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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