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이재경 "자사고 폐지 찬성"

 

 이재경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자율형 사립고 폐지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경쟁 위주 입시를 부추긴 자사고 폐지 정책을 적극 지지한다”며 “자사고와 외고, 일반고의 동시 선발 입학전형도 찬성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사고 정책은 교육 양극화와 사교육비 증가, 일반고 황폐화 등을 야기한다”면서 자사고 폐지에 따른 대안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시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