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천호성 교육감 예비후보 “청년 복지혜택은 미래에 대한 투자”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등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9일 “청년에 대한 복지혜택은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밝혔다.

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정책과 동시에 학생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많은 직업탐색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을 넘은 도전학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전과 모험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사회를 개척하는 인재육성이 필요하다”면서 “청년 창업지원금과 향토기업가 성공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지난 6일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및 한국지엠(GM) 군산공장 폐쇄 등 지역대책 추진을 위한 4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