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장수군수 예비후보 양성빈, 지게 행군 '눈길'

양성빈 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닷새 동안 ‘군민의 고통을 함께 지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붙은 지게를 메고 50km 거리의 도로를 도보로 행군하는 이색 선거운동을 벌였다.

 

양 예비후보는 “장기적 경기침체와 농촌경제의 위기로 힘들어 하는 장수군민의 고통을 나눠지는 군수가 되겠다는 각오로 지게행군을 결심하게 됐다”며 “더위와 우천, 꽃샘추위가 번갈아 닥치는 악천후와 발에 물집이 터지는 고통 속에서도 군민들의 성원덕분에 목표에 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