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주시장 예비후보 김승수 "꼼수채용 중단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30% 의무채용 법제화를 주도했던 김승수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일부 공공기관들의 신입사원 꼼수 채용에 대해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최근 전북혁신도시 일부 공공기관이 혁신도시 특별법 예외규정을 적용한 신입사원 채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혁신도시특별법 예외규정을 이유로 지역본부 또는 지사를 통해 신규채용 비율을 적용한다면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30% 의무채용을 담고 있는 법 취지에 어긋나며 ‘꼼수 채용’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강경대응할 뜻을 밝혔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

오피니언전북 지역발전, 혁신적인 의식의 대전환이 급선무다

오피니언장수군엔 특별한 역사가 숨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