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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지난 4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참 행복한 진안’을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그는 “진안은 청정지역이고 농촌지역”이라고 새삼 전제하고 자신을 “농부의 딸로 태어나 지금까지 농사만 지으며 살고 있는 농민”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농사꾼이기에 누구보다도 농민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현장에서 느끼는 농부의 마음으로 농민의 대변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소신 있게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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