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다수의 지지세력과 주민 등이 운집해 성황을 이룬 개소식에서 황 예비후보는 “무주군의 현실은 시대적 흐름과는 거꾸로 경제 불황과 소통 단절, 지역과 계층 간 불균형 등 문제점이 산재해 있다”고 전제하고 “내가 갖춘 뚝심과 전문성을 무기로, 가족 행복을 책임진다는 가장의 각오를 디딤돌로 삼아 이번 선거에 기필코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무주방문객 1000만 시대, 경쟁력 높은 지역 간 균형개발, 더불어 사는 군민 행복 등을 목표로 삼을 것”이라며 “노마식도(늙은 말이 길을 안다)와 호시우보(호랑이처럼 앞을 보고 소처럼 우직하게 걷는다)를 되새기며 어르신을 잘 모시고 군민들을 믿으면서 우직하고 담대한 길을 걷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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