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장경호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익산시의원 나선거구(중앙, 창인, 갈산, 인화, 주현, 평화, 목천, 마동) 출마에따른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돌입했다.
‘우리동네 경호실장!’을 표방하며 익산의 원도심 권역을 누비고 있는 장 예비후보는 도시재생전문가로 활기를 잃어가는 원도심의 재생을 위해 10여년 이상을 헌신해온 인물이다. 특히 그는 익산 도시재생주민협의체회장을 맡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오면서 지난해 국토부에서 시행한 도시재생뉴딜사업(총사업비 330억)에 익산시가 선정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장 예비후보는 “마동과 인화동 평화동 중앙동을 비롯한 원도심과 만경강을 접하고있는 서남부지역은 익산의 심장과 같은 곳으로 이곳이 살아야 익산이 발전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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