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김귀동 군산시장 예비후보 "문화공간 활력"

김귀동 군산시장 예비후보(평화당)가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시민문화회관을 시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군산시민문화회관은 매각설만 나돌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완전히 문을 닫고 5년째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민문화회관을 대체하는 예술의전당 공연장은, 전문공연장으로 일반시민이나 청소년, 예술단체등이 쉽게 이용할 수 없고, 전시실 2개 마져 2,3층으로 분리되어 있어 그 이용도가 원활하지 못한 상태”라며 “이로 인해 일반시민과 청소년 혹은 예술단체등은 이용할 공연장이나 전시실이 없어 매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처럼 방치돼 활용도를 찾지 못하는 시민문화회관을 시민과 예술단체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