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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를 위해 새만금 농업용지 이용계획을 바꿔 국가와 지방정부, 농민이 주도하는 통일농업기지로 만들고, 남북공동 종자연구소와 농기계공장도 설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일을 위해 국가보안법 폐지와 분단적폐 청산, 군산 미군기지 환수운동도 벌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자주적 평화통일의 새로운 이정표를 확고히 세우고, 남북미중 4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으로 나아가는 출발선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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