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 김제시장 예비후보(민주당)는 26일 “선거캠프에서 관리 하는 핸드폰으로 저에게 응원문자를 보내주신분이 지금까지 4753명이다”면서 “주변에서 자신을 ‘이홍규’가 아닌 ‘이홍소’라 부르는데 이는 △소띠라 소고 △고기를 안먹고 풀만 뜯으니 소고 △대상포진에 걸렸어도 입원 같은 것은 생각도 안하니 말 안들어 소고 △비 올때 우산 받고 거리인사 하라 해도 시민들께 깍듯이 인사할 수 없으니 우산 받지 않겠다! 우직한 마음이 딱 소다”고 칭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저의 컷오프를 노렸던 음모와 반대속에서도 민주당 김제시장 경선후보로 뛰게 되었다”면서 “이홍규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음모와 술수, 꼼수를 모르는 일반 시민들 뿐이다. 우직한 소 한 마리 키워 김제를 바꿔보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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