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주 중앙당 재심위원회 윤승호·한병락 신청 기각

더불어민주당 윤승호 남원시장 예비후보와 한병락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경선결과에 불복해 제기한 재심이 모두 기각됐다. 민주당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26일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안심번호선거인단 투표의 경우 당이 정한 기준 및 방법에 따라 안심번호 2만1000개를 신청해 이중 700명을 표본으로 하게 돼 있는데도 이의 3배에 가까운 1900명에게 투표하도록 했다”며 재심을 요구했었다.

 

한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승리한 전상두 예비후보에게 정치신인가점을 부여하고, 자신에게 탈당에 따른 감점을 부여한 것은 잘못됐다며 재심을 요구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