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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김제시장 예비후보 나유인 "엄격한 공천심사"

 

 나유인 김제시장 예비후보(민주당)는 지난 27일 “부안지역에서 검찰에 고발한 권리당원 명부 유출사건은 많은 후보자들을 경악케 하는 중대한 사건으로, 김제지역에서도 이 같은 의혹이 있다면 철저한 진상 파악이 요구된다”면서 “김제시민의 열망과 민의를 제대로 반영 하지 않은 공천후보자 선정은 민심이반을 초래할까 두렵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4월10일 김제지역 민주당 예비후보 4명(유대희·오병현· 신성욱·강동룡)은 기존 패거리 적폐정치를 배격하고 순수한 애향심과 애당심에서 민주당 도당 공심위에 김제지역 공천절차의 문제점 및 여론조사라는 인지도 조사를 통한 공천 추진의 부당성을 알린바 있다”면서 “여러 문제를 살펴볼 때 경선에 참여 하는 것은 불합리한 경선을 인정 하는 것이지만, 당원으로서 금번 경선 시 엄격한 경선 방식으로 김제시장 예비후보 공천심사를 기대 하며 이번 경선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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