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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석철 "음해·비방 고발"

 

 더불어민주당 김석철(67)정읍시장 예비후보는 2일 기자회견을 갖고“1차경선에 탈락한 예비후보들이 개혁을 명분으로 담합해 단일후보를 추대하겠다고 정읍시민을 기만하고 있다”며“경선에서 특정후보에 대한 아니면 말고 식의 음해,비방등 구태정치로 선거판을 혼탁시킨것은 반드시 그 진상으로 밝혀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자신의 증조부 정읍동초등학교 초대교장 경력과 관련, 후손인 김철민씨 등 4명이 지난1일 이 사실이 허위라고 주장한 김영재, 유진섭, 우천규 등 예비후보 3명을 공직선거법위반(허위사실공표) 및 명예훼손으로 전주지검 정읍지청에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터무니 없는 흠집내기로 당 경선을 혼탁하게 만든 후보들이 정읍지역 적폐청산이라는 말장난으로 시민들을 우로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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