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부안군수 예비후보 김경민 "부안 살려내겠다"

 

 

바른미래당 김경민 부안군수 예비후보가 2일 부안수협 2층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부안이 고령화, 저출산, 탈부안으로 20~30년 후면 사라질 위기에 있다”며 “부안을 살려내는 마지막 구원투수 역할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부안은 계화도 생금밭을 내주고도 새만금 사업의 변방으로 밀려났고, 핵폐기장 사태에 대한 정부 사과와 보상도 받지 못했다”며 “새만금 사업에 부안 쪽을 부분 해수유통시키는 등 부안몫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젊은 부안을 만들겠다”며 태양광 모듈산업과 항공기 부품 및 정비사업육성, 산학협동을 위한 대학 유치 등 공약을 제시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