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진안군수 예비후보 박수우 "군민의 편 약속"

무소속 박수우 진안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9일 선거사무실을 공식 열었다. 진안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7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의 개혁성향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내 편이 되어 주는 첫 번째 군수’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박 예비후보는 이날 “특권과 불평등 없는 진안 건설”을 표명하며 “특권층의 편이 아닌 군민의 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지금 진안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할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 내가 적임자다.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을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 완주를 다짐하며 “깜짝 놀랄 만한 지지를 이끌어 내겠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민주당 무주군수 후보 합동연설회, 차분한 분위기 속 ‘비전 대결’

교육일반군산대 총장에 김강주·전주교대 총장에 장지성 교수 임명

건설·부동산‘정읍·김제·임실·고창’ 올해 신축 아파트 ‘0’···공급절벽 ‘현실화’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