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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박성일 완주군수 예비후보“국가예산 5000억 시대 열겠다”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16일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 열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완주군은 2015년 2095억원, 2016년 2532억원, 2017년 2648억원에 이어 2018년에는 3000억원대를 돌파해 3215억원을 기록했다”며 “민선6기 4년 동안 확보한 국도비는 총 1조490억원”이라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국도17호선 화산~운주간 말골재 터널 등 지원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삼봉웰링시티 테크노밸리 진입도로 개설 등 대단위 지역개발 프로젝트가 안착됐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민선7기에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중심으로 5000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함으로써 15만 도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경제성장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임을 천명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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