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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김학관 임실군수 예비후보 "농가소득 30% 높이겠다"

김학관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촌진흥청과의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김후보는 지난 15일 전북혁신도시의 국내 최고의 농업기관인 농촌진흥청과 교류협력을 강화, 농업경쟁력을 통해 농가소득 30%향상의 토대 마련을 약속했다. 그는 또 “부자임실을 위해서는 군수가 먼저 변해야 하고 다음에 공직자가 변해야 할 것”도 강조했다.

더불어 “농진청의 선진농업 전수와 임실농업의 체질개선을 위해 농기센터 소장 등 공무원 교환근무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농진청의 연수나 교육과정에 임실군 공무원과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선할 것도 피력했다.

김 후보는 이밖에 기술센터가 시행하는 농기계임대사업도 무료로 추진하고 젊은 영농인을 채용해 기계화 농업의 무료지원도 제시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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