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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출마 선언…"순창 100년 책임질 터"

3선 도전…선거사무소 개소
문화·관광 등 4대 비전 제시

황숙주 순창군수(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3선 고지를 향한 대장정에 공식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순창·남원·임실지역위원장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고, 정세균 국회의장이 축전을 통해 황 예비후보에 지지를 호소하는등 이른 아침부터 지지자 1500명이 방문하면서 황숙주 후보에게 힘을 실어 줬다.

 

황숙주 순창군수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그동안 순창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한 결과 2018년 추경예산 규모가 3750억에 달할 만큼 살림규모가 커지고 발효미생물산업을 선도할 다양한 사업들의 국가예산 확보에 성공했다” 면서 “중단 없는 순창발전과 순창의 100년 미래를 위해서는 순창을 가장 잘 알고 능력 있는 저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말했다.

 

특히 황 후보는 “정직한사람이 잘사는 순창, 아이키우기 좋고 여성이 살기좋은 순창, 미래 먹거리가 준비된 순창, 문화와 관광이 조화로운 순창의 4대비전을 제시하고, 정직한군수, 능력있는 군수, 겸손한 군수, 청렴한 군수, 순창에 무한책임지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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