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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정헌율 익산시장 후보, 명랑운동회 참석 ‘협동·협력’ 눈길

익산시장 후보들이 명랑운동회 참석을 통해 협동과 협력을 과시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영배·정헌율 익산시장 후보는 지난 26일 익산광역시청년모임 주관으로 익산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청년명랑운동회’에 참석해 청년들과 함께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운동회를 통해 청년들과 시장후보간의 유대를 한층 강화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를 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아울러 익산시장 후보들은 이날 2인3각 게임을 통해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발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연출해 내면서 참석자 모두의 훈훈한 미소를 이끌어 냈다.

익청모 이준형 회장은 “오늘 운동회처럼 앞으로 공정하고 즐거운 선거가 이루어지길 바라고, 나아가 시장 및 기성세대들이 청년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활기찬 장이 많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청모는 지난 2016년 익산지역의 청년들의 발전과 권익신장을 위해 조직됐으며, 타 지역에 비해 미비한 익산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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