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 후보는 “부안수산업협동조합, 어선수리 업체, 어촌계 등과 상호 약정을 체결해 어업용 선박의 디젤·선외기 엔진 무상점검·수리 및 소모품 교체 등 이동수리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후보는 “부작용이 많은 어선 전문 조선소 설치보다 어민의 경제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