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이호근 고창 도의원 후보 "민주당 탈당 무소속 출마"

 

 이번 6·13선거에서 민주당 고창군수 경선에 도전하여 고배를 마신 이호근 전 도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하고 광역의원 고창1선거구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24일 후보등록을 마친 이호근 후보는 “면목 없다. 그동안 지지해 주셨던 군민과 지지자 분들에게 금번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되어 마음으로부터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정치적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해 부득이 출마하게 됐다”며 “빈부귀천을 떠나 인간의 존엄한 가치를 지키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달리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