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후보는 “지역에서 20년 동안 건설업을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애로를 경청했고,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받드는 생활정치인’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농업인 월급제 정착, 북부지역 활성화 대책마련, 제3산단∼연무IC조기 개통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