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후보는 “무주 미래준비팀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등 주민의 타 지역 유출 방지와 인구유입 방안에 대해서 각 분야별 장기적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그 첫 방안으로 열악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현행 무주군 예산의 1.4%인 교육예산을 2%까지 증액하는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장년 신규 취농정책’을 추진해 귀농 청·장년층들의 유입과 이들의 창업을 지원할 것을 제안하고 사회적 경제생태계조성 등을 통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그는 이어 “태권도 유단자마을 조성해 태권도 관련 종사자들의 귀촌을 유도, 태권도원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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