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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심민 임실군수 후보 기초생활거점 육성 제시

무소속 심민 임실군수 후보는 29일 농촌지역 경제성장 중심축을 위한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

 

심 후보는 민선 7기에는 총 사업비 240억원을 확보해 6개 면에 종합정비사업을 추진, 기초생활거점지역 육성계획을 제시했다. 종합정비 대상은 성수면과 관촌면·신평면·신덕면·덕치면·지사면 등이며, 사업기간은 2024년까지 240억원 규모다.

 

심 후보는 민선 6기에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2015년 임실읍과 청웅면 2곳과 지난해 강진면에 이어 올해는 삼계면까지 4개 읍·면에 걸쳐 추진했다.

 

심 후보는“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이어 6개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을 추진하겠다”며“사업이 완료되면 활력이 넘치는 농촌지역 성공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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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parkj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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