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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양주영 임실군의원 후보 "새로운 변화·혁신 앞장"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임실군의원 가선거구(임실·성수) 양주영 후보가 4일“임실군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가져다 주겠다”고 공약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 참신한 새일꾼’을 주창한 양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에 임실군민을 위한 6대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35사단 장병과 가족들에 임실지역 특산물을 연계, 농가소득을 향상하고 주민숙원사업을 면밀히 검토, 적극 해결한다는 약속이다.

 

또 축분처리시설을 확충해 축산농가들의 비용과 걱정을 해소하고 임실의 고질적인 병폐를 없애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설 것도 강조했다.

 

양후보는 특히“임실군의회에 입성하면 깨끗하고 청렴한 군의원의 표본을 보일 것”이라며“아울러 공무원들의 공정한 인사위원회 구성에도 앞장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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