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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심민 임실군수 후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확대

무소속 심민 임실군수 후보가 농작물 재해보험의 지원을 확대, 농가 부담률을 대폭 낮출 것을 약속했다,

 

심후보는 5일“자연재해는 예고없이 찾아와 많은 농가들이 보험료가 비싸 가입을 꺼리고 있다”며“농가들의 보험료 부담률을 현 15%에서 5%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민선 7기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지원을 확대, 자연재해로 발생되는 피해에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로써 그동안 국비와 도비, 군비로 85%가 지원되고 농업인은 15%를 부담해 왔다.

 

심후보는“재해보험금 자기부담율을 낮추면 농가들의 참여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농가의 경영 불안감 해소와 안정적 소득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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