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상두 임실군수 후보가 6일 임실군 인구늘이기에 ‘옥정호 호반도시 건설’을 새 공약으로 제시했다.
전 후보는“2016년 기준 임실의 총인구는 3만179명으로 이중 65세 이상은 9552명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이같은 현상은 군민 30% 이상이 노인인 초고령 사회로서 향후 지자체 존립자체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
전후보는 대안으로 ‘옥정호 호반도시 건설’을 제시해 젊은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 강화 등으로 지역경제도 살린다는 계획이다.
그는 또 파격적인 출산수당 확대 공약도 제시, 첫째 출산에 500만원과 둘째 1000만원, 셋째 15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야간 보육시설과 육아지원 종합센터설치 및 놀이 도서관, 영어유치원 개설 등 공립유치원 설립 계획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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