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후보는“지난 4년간 임실발전에 매진했으나 아직도 할일이 너무 많다”며“못다한 일을 마칠 수 있도록 열화와 같은 지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치즈식품 클러스터 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고 섬진강에코뮤지엄 조성사업도 마무리를 짓겠다고 약속했다. 또 농업인 회관 확충건립과 곤충산업을 육성함과 동시에 오는 2020년까지 임실에 소방서를 유치할 것도 제시했다.
이밖에 보훈단체 수당인상과 교통약자 이용편의, 보육시설 확충 및 노인공동작업장 확충에도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후보는“임실은 하늘이 내린 땅”이라며“아름답고 행복한 임실만들기에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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