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정의당 오형수 전주시장 후보 "부정부패 청산 등 4대 시책 즉각 시행"

정의당 오형수 전주시장 후보는 11일 “시장에 당선되면 4대 전주시책을 즉각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4대 전주시책으로 △기득권의 지역적폐 연결고리 차단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보조금 부정수급 발견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 △안전사각지대 없는 통학로 확보를 제시했다.

 

그는 “기득권의 지역적폐 연결고리를 철저히 차단해 투명하고 부정부패 없는 시정을 할 것이며, 오랫동안 노동조합 간부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도해 모범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