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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가늠자가 될 전국연합학력평가가 11일 오전 8시 10분부터 실시된다.
이번 시험에는 전북지역 98개 고교에서 3학년 재학생 1만 9915명(한국사 기준)이 응시한다.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영역이 수능과 같은 방식으로 이날 오후 4시 32분까지 치러진다. 평가 결과는 오는 27일 통지되며,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에게는 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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