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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장류배 전국 남녀배구대회 성료

▲ 제7회 순창장류배 전국 남녀배구대회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전국에서 100여개팀 1500여명의 선수단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제7회 순창장류배 전국 남녀배구대회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전국에서 100여개팀 1500여명의 선수단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대회는 순창체육회(회장 황숙주)와 순창배구협회(회장 서경석)이 주최 주관한 대회로 순창국민체육센터를 중심으로 읍면 체육관 등 9개소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21일 열린 조별 예선전은 저녁 9시까지 경기가 이어질 만큼 접전을 펼쳤다.

경기결과 남자3부는 순천배구팀, 여자 강천산부는 목폭상아, 회문산부는 목동에이스, 장년부는 광주배사모, 시니어부는 통영시니어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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