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체육회, 청소년 스포츠 안전캠프 개최

전북체육회가 지난 16~18일 남원 지리산유스캠프에서 ‘2018 생활체육안전교실 청소년 스포츠 안전캠프’를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올바른 스포츠 활동 교육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도내 초·중·고교 재학생 및 가족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스포츠 안전교육, 트래킹, 수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