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전 전북본부, 소외 이웃에게 명절 용품 전달

한전 전북본부(본부장 정은호) 노사 간부 및 15개 지사는 19일부터 20일까지 2,000여 만원의 러브펀드로 전통 시장에서 명절 용품을 구입 포장해 독거 어르신 100여 세대(노인복지관 추천)에게 배달했다.

한전 관계자는“힘든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 사회적인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며,“어르신들이 언제나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