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총장임용 후보자 추천 7일 쯤 이뤄질 듯

대학 연구윤리감사실, 김동원·이남호 연구윤리 검증 진행
대학, 7일께 김 후보와 이 후보 2명 교육부에 추천 예정

전북대학교가 김동원(59·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제18대 전북대총장 임용 후보를 조만간 교육부에 제청할 예정이다.

5일 전북대에 따르면 현재 대학 산학협력단 산하 연구윤리감사실은 김 후보와 2순위 이남호 현 총장의 연구윤리 검증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검증결과 두 후보 모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은 감사실의 검증이 마무리 되면 7일께 교육부에 김 후보와 이 후보 2명을 추천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하고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후보자를 총장에 임명한다.

현 총장의 임기는 다음달 13일 까지로 새로운 총장의 임기는 다음달 14일부터 2022년 12월 13일 까지이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