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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모(부동산을 사랑하는모임) 창립식 열려

‘부사모’(부동산을 사랑하는 모임ㆍ회장 노동식) 창립식이 지난 22일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연가3층 연회장에서 회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창립 배경은 전북 공인중개사의 미래 발전을 제시하고 풍요로운 경제의 삶을 지향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에게는 수수료 무료봉사, 재능기부를 통한 전문자격사로서의 위상 제고 등이다.

이날 노동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의 공통 관심사인 사회적 경제적 문제에 접근하고 수시로 바뀌는 정부정책에 대응해 상생의 길을 찿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재수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장도 “불경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정보 사이클과 인적 교류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는 것이 최우선”이라면서 “서로 끈끈한 정을 나누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주민과 더불어 함께 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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