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원택 전북도 정무부지사 내정

이원택(50)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전북도 정무부지사에 내정됐다.

송하진 도지사는 31일 “민선7기 전북의 미래 발전을 책임있게 이끌어 갈 파트너로 이 행정관을 정무부지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하면서 새만금 국제공항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와 새만금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전북현안을 챙겨왔다.

이 내정자는 곧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북도는 신원조회 등 후속절차를 마치는 대로 정무부지사에 임명할 계획이다.

남성고와 전북대를 졸업했으며, 전북도 비서실장과 대외협력국장을 지냈다.

한편, 정무부지사 자리는 지난해 12월 최정호 전 정무부지사가 퇴임하면서 공석이 됐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