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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 전북지역 안전관리·고객중심 영농지원 당부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지난 25일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강환) 회의실에서 김인식 사장과 이강환 전북본부장, 전북본부 지사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전북본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 전북본부장은 업무보고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자립형 본부라는 슬로건 아래, 사업 체질개선을 통한 점진적 손익개선과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과 고객신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경영방침을 경영(經營)에서 공영(公營)으로 해 추진 중인 사업도 국민의 시각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해 주길 바란다”며 “지역에 적합한 사업발굴과 고객과 함께하는 공사가 되도록 현장 일선에서 힘써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건설현장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함께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본격적인 영농기에 대비한 영농환경개선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박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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