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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전북대 총장, 우수인재 유치 위한 ‘따뜻한 동행’

전주근영여고 찾아 특강·간담회

전북대학교 김동원 총장이 우수인재 유치를 위해 일선 고교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총장은 ‘찾아가는 총장과의 따뜻한 동행’을 기치로 지난 27일 전주근영여고에서 학생 대상 특강과 교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와 대학’을 주제의 특강을 진행하고, 우수인재 양성과 교육 내실화를 위한 전북대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지역거점 플랫폼 대학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며“전북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공학교육 혁신거점센터, 청소년 창의기술 인제센터, 이공학 영재교육원, 선진대학 및 연구소 비전 트립 등을 확대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총장은 이날 ‘학생부위주전형 자문교사협의회’ 위원을 위촉했다. 전북대 학생부위주전형 자문교사협의회는 전형운영의 주요 사항에 대한 자문과 지역 우수인재 발굴·추천 등을 목적으로 지역 고교 교사 및 입학관계자 등 55명으로 구성돼 1년 여 동안 임기를 수행한다.

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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