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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8일까지 정원박람회 개최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정원박람회가 열린 28일 수목원에서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윤석정 전북일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정원디자인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정원박람회가 열린 28일 수목원에서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윤석정 전북일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정원디자인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오는 28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정원디자인 대국민 공모 결과 선정된 작품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제공하고, 수목원의 콘텐츠 다양화와 휴게소, 졸음쉼터 등 고속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길과 정원, 쉬어가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지난 20일 열린 개장식에는 이강래 사장과 정동영(민주평화당) 국회의원,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김승수 전주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2019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14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초록 정원사들이 함께 만든 주민참여 정원이 함께 전시된다.

도로공사는 행사기간 이후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내년 박람회 전까지 계속 전시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전주수목원에서는 △버스킹 공연 △버블쇼 △학생 사생대회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원예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수목원의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래 사장은 “쉼을 주제로 한 정원 작품을 통해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의 삶에 여유를 주고, 안식과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아름다운 수목원의 풍경과 다양한 문화행사가 어우러지는 정원박람회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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