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국궁동아리, 전국 대회 2년 연속 우승

전북대 국궁동아리 ‘활빈’이 제5회 육군사관학교장기배 대학생 국궁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5일 전북대에 따르면 지난 2일 육군사관학교 화랑정에서 열린 대회에 30개 동아리 250여 명 학생들이 참여해 승부를 겨뤘다.

전북대‘활빈’은 정규사(145미터) 단체전 부문에서 2회 연속 우승했고, 정규사 개인전에서 허동권 학생이 남자부문 2등, 황인광 학생이 3등을 차지했다. 또 근사(60미터) 개인전 여자부문에서 이명현 학생이 2등의 영예를 안았다.

국궁동아리 ‘활빈’소속 학생들은 “김달우·김산 체육과 교수님들의 도움으로 열악한 여건에서도 큰 성과를 냈다”면서 “국궁의 대중화를 위해 학교에 연습장소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