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정엽 지지 시민단체 “완주군 출신 국회의원 꼭 만들어야”

14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완주군 시민사회단체와 군민들이 자회견을 열고 임정엽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14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완주군 시민사회단체와 군민들이 자회견을 열고 임정엽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무소속 임정엽 후보를 지지하는 완주군 시민사회단체와 군민들은 14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 후보 지지선언을 가졌다.

단체는 이날 “국회의원의 제1 덕목은 바로 도덕성”이라며 “안호영 후보 친형, 자기 일가족이 연루된 사건에 ‘나는 상관이 없다. 지시한 적이 없다’로만 할 것이 아니라 가족이 연루된 것에 사죄드리는 최소한의 자세라도 보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완주군 유권자가 진안무주장수를 합한 것보다 많은데도 무려 30여년 동안 완주군 출신 국회의원을 단 한 명도 만들어 내지 못했다”며 “이번 선거에서 만큼은 완주시민단체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완주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선 특별취재단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달빛 아래 펼쳐진 완판본의 노래, ‘별향단젼이라’ 첫선

법원·검찰외도 의심, 설날에 아내 살해한 80대 ‘징역 12년’

경제일반[줌] 소정미 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여성기업 성장·회복·연대의 장 만들 것”

서비스·쇼핑홈플러스 매각 절차 돌입···도내 대형마트 판도 바뀌나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