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라이온스, 남원지역 수해 현장 대민봉사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지구는 11일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은 남원시 송동면 세전부락 김병곤씨 댁을 찾아 대민 봉사를 했다.

딸기 하우스 농사를 짓는 김병곤씨는 이번 폭우로 집안이 침수되고 또 키우는 딸기 대부분이 흙에 묻히는 피해를 봤다.

박병익 총재는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 김희만 임순남지역부총재와 각클럽 임원 및 회원 80여명께 감사를 드린다”며 “지속적으로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중국 수출길 열렸지만 현장은 엄격한 잣대⋯수산무역업계 ‘한숨’

장수장영수 장수군수 후보, ‘선거공보 학력 잘못 기재’ 사과

남원김관영 "공공의대·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남원지역 7대 공약 발표

선거“전북은 중앙 권력 핫바지 아니다”…민주당 권리당원, 중앙당 공개 비판

사회일반정용진, 스벅사태에 "진심으로 사죄···용서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