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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전북 홍보관 운영

전북 고대 가야문화·백제 미륵사지·전통문화와 디지털 미디어 기술융합 소개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간 전북도청 1층 로비

전북도가 20일부터 26일까지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전북 홍보관’을 도청 1층 로비에서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지역발전 사례를 공유하고자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17개 시·도, 산업부 등 14개 관계부처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단위 행사다.

올해는 당초 지난달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공동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개최를 연기했다. 이후에도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위원회는 각 시도별로 이번 행사를 치르기로 결정했다.

전북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에 대응한 전북형 뉴딜정책을 중점 홍보한다. 디지털 뉴딜분야는 전북의 전통문화와 디지털 미디어 기술융합을 선보이며, 그린뉴딜은 한국의 재생에너지 메카 전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탄소융복합산업을 소개할 방침이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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